철부지 모녀 이미숙, 정유미가 피부관리 받는 장소
[아시아경제 채정선 기자]
SBS 드라마 '천일의 약속' 1회, 얼굴에 붕대를 감고 등장한 극중 향기의 엄마. 대사가 없었다면 누군지 짐작하기 힘들 모양새로 등장한 그녀는 배우 이미숙이다. 이들 모녀가 함께 등장했던 곳,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 위치한 반얀트리 스파(Banyan Tree Spa)다.
이들이 촬영 당시 받은 피부 페이셜 트리트먼트는 무엇일까. 이건 일명 다이아몬드 팩이라 불리는 '루미느센트(Luminescent)' 패키지다. 풍부한 철분과 라벤더향이 혼합된 마스크로, 관리하면 어느 각도에서나 다이아몬드처럼 맑고 밝은 반짝이는 피부를 가질 수 있다는 데서 다이아몬드 팩이라고 불린다고 전해진다.
유난히 뽀얗고 투영한 피부를 가진 배우 정유미와 나이를 무색케 하는 피부를 과시하는 이미숙. 촬영 당시 맨 얼굴을 드러냈어도 기본적으로 다이아몬드 피부를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참고로 이날 받은 모녀의 피부 관리 패키지는 1인 1회당 55만 원선인 것으로 알려졌다.
채정선 기자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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