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국내 정통 등산 아웃도어 블랙야크가 1년 2개월간 진행됐던 ‘오은선 대장과 함께하는 한국 명산 14좌 도전단’이 제주도 한라산 산행을 끝으로 14좌를 모두 완등했다고 31일 밝혔다.
13좌를 모두 완등한 200여명의 고객과 함께 14좌 한라산 산행에 참여한 오은선 대장은 “지난 1년 2개월 동안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기뻤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블랙야크는 2010년 9월 1좌 북한산을 시작으로 전국의 14개 명산을 돌아다니며 오은선 대장과 산행하며 한국 산의 아름다움을 알림과 동시에 환경 보호 캠페인을 펼치는 등의 행사를 진행해 왔다.
박소연 기자 mus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