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아 기자]자동차부품 제조업체 지엠비 코리아가 28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
지엠비코리아는 1979년 설립한 워터펌프, 베어링, 및 변속기부품 등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3546억원, 당기순이익 197억원을 달성했다. 공모예상금액은 382~453억원으로 신한금융투자가 주관사를 맡고 있다.
이민아 기자 ma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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