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김인만의 부동산돋보기]새로운 서울시장과 부동산시장

시계아이콘02분 0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무분별하고 사업성 없는 개발사업은 중단..불필요한 규제도 폐지해야"

[김인만의 부동산돋보기]새로운 서울시장과 부동산시장 김인만 Good Members 대표
AD

[아시아경제 김인만 굿멤버스 대표]8월 무상급식 주민투표로 시작된 '서울시장 찾기'의 긴 레이스가 드디어 막을 내렸다.


서울 시민뿐만 아니라 전국민이 관심있게 지켜보면서 큰 관심을 끌었는데 단순 서울시장의 의미가 아니라 내년 대선 유력후보들까지 지원에 나서면서 서울시장 이상의 큰 판이 됐다.

결과론적으로 시민후보인 박원순 후보가 서울시장이 되면서 여당과 여당후보, 여당후보를 도왔던 대선후보까지 타격을 받았다. 여당뿐만 아니라 후보조차 내지 못했던 야당도 존재감 상실로 오히려 여당보다 보이지 않게 더 큰 타격을 입었다. 이는 조금 더 큰 틀에서 보면 기존 정당구조의 정치세력이 가장 큰 타격을 받은 피해자가 됐다는 의미다.


반면 박원순 신임서울시장과 더불어 박시장의 당선에 가장 큰 공헌을 한 안철수 교수는 가장 큰 수혜를 입었다. 이는 기존정당이 아닌 삶이 고달프고 분노에 찬 2040 시민을 중심으로 한 세력이 새로운 정치주도권을 잡은 계기가 됐다고 볼 수 있다.

정치 이야기는 그만하고 부동산 이야기로 돌아와서 새로운 시장을 맞이한 서울 부동산시장 이야기를 해보자.


우선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추진하던 사업은 사실상 막을 내리게 될 것이다. 서울시와 시의회 갈등의 상징이 된 양화대교 'ㄷ자 다리' 공사는 중단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오세훈 전시장이 의욕적으로 추진했던 한강르네상스와 서해 뱃길 사업, 한강 예술섬 사업도 전면 재검토 또는 백지화가 될 것이다. 사업추진이 지지부진한 뉴타운 사업도 어떤 식으로든 조정이 불가피하다.


그렇게 되면 뉴타운, 정비구역 내 부동산은 기대심리가 꺾이면서 투자수요가 감소하게 되고, 결국 서울도심 개발호재를 믿고 투자한 많은 분들의 재산상의 피해도 우려가 된다.


박원순 신임서울시장의 공약과 그 동안의 행보, 지지층을 보면 개발보다는 복지에 더 많은 무게중심이 가 있다. 서울시내 각종 개발사업은 축소나 폐지될 가능성이 높다. 투기를 조장할 수 있다는 비판을 받을 수 있는 재건축, 재개발 규제완화도 쉽지 않을 것이기에 부동산시장 입장에서는 개발호재는 없는 셈이다. 규제완화 또한 어려워 보인다.


반면 복지와 임대아파트 확대는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다. 복지야 서울시의회와 협의해 충분히 확대가능 하지만 임대아파트 8만호 건설은 남은 3년 임기를 감안하면 생각처럼 쉽지는 않을 것이다.


지금도 SH공사 부채문제가 심각한데 무한정 재정을 늘리기 어렵다. 재검토나 백지화가 되는 정비구역, 뉴타운 지역 내 주민들과 심각한 충돌이 벌어지면서 발목이 잡힐 경우 자칫 짧은 임기 내 전 시장의 뒤처리만 하다가 시간만 보내는 일이 생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그리고 시민단체 활동을 할 때와는 달리 서울시정이라는 것이 복지비중은 높아지겠지만 복지만 할 수는 없는 일이고, 많은 다른 분야도 같이 이끌어 가야 한다.


투기세력의 온상이라 생각할 수 있는 재건축, 재개발 사업도 사실은 서울시민들이 조합원이고 서울시민들이 진행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무조건 억제할 수만은 없을 것이다.


재건축, 재개발로 서울 내 분양 및 임대물량이 늘어날 수 있다면 더 빨리 많은 물량확보를 할 수 있도록 기존의 틀을 깬 파격적인 지원정책이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


무엇보다 정책이라는 것은 정치적 소신과 가치관이 큰 영향을 주기는 하지만, 그보다는 경제상황에 따라 더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진보적인 가치관을 가졌다고 해서 오직 복지정책과 개발억제정책, 규제강화정책만 펴는 것이 아니고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서 필요한 적절한 정책을 펼 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실제로 김대중 전대통령은 진보성향을 가졌음에도 IMF 극복을 위해 사상 유례없는 부동산 규제완화 및 폐지를 했다. 노무현 전대통령 역시 수많은 개발사업을 진행했다.


현재 이명박 대통령은 보수성향과 경제성장을 공약으로 내걸어서인지 부동산 규제완화, 폐지가 될 것이라고 많은 기대를 했지만 시장에 기대에 부응하는 규제완화나 활성화 대책은 나오지 않고 있고 있는 것을 보더라도 정책의 방향은 경제상황에 맞게 움직인다고 할 수 있다.


박원순 후보가 되면 무조건 복지만 하고 개발은 멈춘다는 식의 이분법적인 구분은 맞지 않다. 무분별하고 사업성이 없는 개발사업은 중단, 폐지되겠지만 오히려 도움이 되는 사업과 불필요한 규제완화, 폐지는 과감하게 추진을 하면서 서울시민들의 꿈과 희망을 다시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합리적인 시정을 하리라 기대해 본다.




김인만 굿멤버스 대표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