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200,0";$no="201110261048077445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하나SK카드는 국내 최고 수준의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과 플래티늄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나SK 비바플래티늄(VIVA Platinum) 체크카드'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카드는 유학 및 배낭여행 등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카드로 1000원당 대한항공 최대 2마일 적립과 VISA 플래티늄 서비스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내 및 해외 전 가맹점에서 5000원당 2마일의 기본 마일리지를 적립해 주며, 국내 모든 주유소에서 1000원당 1마일, 8개 유명 유학원(GCN유학, KS유학, 리크루트캐나다, 프론티어영국유학, 타임스터디, 아이월드유학, Young유학, 필자닷컴)에서 1000원당 2마일의 특별 마일리지를 적립해준다.
특히 '하나SK 비바플래티늄 체크카드' 고객들은 연회비 없이 'VISA 플래티늄'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국내 유명 면세점 상시 5∼15%할인, 공항 식음료점 할인, 국내 특급 호텔 객실 및 식음료점 할인 등 플래티늄 고객에게만 제공됐던 차별화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다.
아울러 비바플래티늄 체크카드 한 장이면 해외여행 중 물품구입과 현금사용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전 세계 2900만개 VISA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100만개에 달하는 VISA 및 PLUS로고가 부착된 ATM에서 현지통화로 즉시 인출 할 수 있다.
손재환 하나SK카드 영업본부장은 "가계 부채, 과소비 등의 염려가 전혀 없는 체크카드에 신용카드 못지 않는 혜택을 더해 고객들의 스마트한 소비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는 체크카드 상품들을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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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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