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안양튼튼병원과 안양 KGC인삼공사프로농구단이 홈경기장인 안양 체육관에서 협력병원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은 안양 튼튼병원 임대철 병원장과 KGC인삼공사프로농구단의 은희석, 양희종, 박찬희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이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안양튼튼병원은 KGC인삼공사 선수들 및 선수 지원단의 진료 편의 제공과 홈경기 시 의료지원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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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안양튼튼병원 임대철 병원장은 “프로농구가 겨울스포츠로 각광을 받는 만큼 안양 KGC인삼공사프로농구단과의 진료 협약을 통해 농구단의 전문적인 치료와 재활 등 의료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하도록 하여 협력병원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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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 리뷰 김경수 기자 ggs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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