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성진지오텍이 파생상품 손실 발생 소식으로 급락세다.
18일 오전 9시8분 현재 성진지오텍은 전일 대비 1200원(9.96%) 내린 1만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성진지오텍은 환율변동에 따른 통화선도거래를 했으나 예상치 못한 환율 급등으로 359억원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23.6%에 해당하는 규모다.
송화정 기자 yeeki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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