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네프로아이티는 대표이사 등의 횡령 혐의에 따른 피소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대표이사 등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으로 고소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으나 횡령 및 사기 사실은 확인된 바 없다"고 14일 답변했다. 또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목인 기자 cmi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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