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유니슨은 미국 Zion Winds사와 맺은 풍력발전기 공급계약이 상대방의 요청으로 해지됐다고 30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127억원 규모로 이는 매출액 대비 20.93% 규모다.
회사 관계자는 “상대방이 보조금 수혜혜택 불가 및 투자자를 찾지 못해 자금조달을 완료하지 못했고 2012년 내에 계약 이행이 불투명하다고 통보해왔다”고 설명했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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