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29일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가 중소제조업체 1416개를 대상으로 가동률을 조사한 결과, 8월 평균가동률이 72.3%를 기록해 전월대비 0.4% 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다.
업종별로는 '자동차및트레일러'가 76.5%로 가장 높았고, '인쇄및기록매체복제업'가 63.2%로 최저를 기록했다.
중앙회는 "8월 휴가철에 따른 기업들의 조업일수 감소 등에 기인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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