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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회 로또2등 당첨번호가 나에게? “인터넷에 직접 글 올린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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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지난 24일 실시된 제460회 로또추첨에서, 국내의 한 로또정보사이트 “로또리치”(lottorich.co.kr)가 2등 당첨번호 세 조합을 배출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로또리치는 지난 451~452회에서 2주 연속으로 실제 로또1등 당첨자를 탄생시키는가 하면, 457~459회에서는 3주 연속으로 1등 당첨번호를 적중하는 등 업계 1위(랭키닷컴 2011년 상반기 기준)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이번 460회 행운의 주인공들에 대한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로또리치 관계자는 “성영준(가명) 회원, 조선화(가명) 회원, 민종훈(가명) 회원이 해당 당첨번호를 수령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해당 번호를 획득한 회원들의 실제 로또 구매 여부에 대해 전화인터뷰 등의 접촉을 통해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그들 중 성영준 회원은 직접 로또리치 홈페이지에 직접 글을 적어 본인의 사연을 남겼다.

460회 로또2등 당첨번호가 나에게? “인터넷에 직접 글 올린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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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회 2등 당첨번호 주인공 성영준 회원의 후기 자세히 보기


“로또리치 가입해 오랜 시간 지속적으로 믿고 로또를 구입했었는데, 이번 주는 무슨 불운이 겹쳤는지, 토요일 아침부터 너무 바빠서 로또 사는 것을 깜빡 잊고 말았습니다. 이를 어쩌면 좋습니까?”


로또리치를 통해 460회 2등 당첨번호를 획득한 성영준 회원은, 미처 로또를 구매하지 못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으로 글머리를 열었다.


그는, “토요일 저녁 로또리치에서 전송된 문자도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그런데 이게 웬일? 일요일 아침 전화가 오더니 ‘2등 당첨번호를 획득하셨는데, 혹시 구입했냐’ 물어왔다’고 당시의 정황을 회상했다.


이어 “너무 놀라 직접 확인해보니 떡 하니 2등 당첨! 정말 정말 아쉽다”는 심경을 밝혀 보는 이들까지 안타깝게 했다.


로또리치 박원호 본부장은 “우선 성영준 회원의 안타까운 소식에 마음이 무겁다. 그러나 이번 행운이 끝이 아니라는 믿음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도전해 다음에 반드시 더 큰 행운을 거머쥘 수 있기를 기원하겠다”고 전하며, “다른 회원들의 당첨 여부도 하루 빨리 확인돼, 어서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로또리치(lottorich.co.kr)는 이번 460회 로또당첨번호 패턴을 분석, 로또애호가들에게 정보를 제공한다.


(로또리치 고객센터 1588-0649)


460회 로또 당첨정보 자세히보기




박승규 기자 mai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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