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한국연금학회는 26일 서울 남대문로4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사회통합위원회와 생명보험협회 후원으로 100세 시대의 도래와 민영연금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인구고령화에 대응한 안정적인 연금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민영연금의 역할 강화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위해 고령화에 따른 사회경제적 변화, 민영연금의 정착을 위한 세제개편 및 관련 제도 개선방향을 중심으로 주제발표 및 토론이 진행된다.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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