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김석동 금융위원장은 20일 국회 정무위원회에 출석해 김정 의원의 질의에 "토요일 밤에 경영평가위원회에서 저축은행 명단을 확정했고, 다음날 조치했다"며 "영업정지 명단이 노출됐을 가능성은 전무하다"고 말했다.
이날 김 의원은 저축은행 명단 발표 전인 12시경에 일부 언론에 영업정지 저축은행 명단이 노출됐다며 사전유출 가능성을 의심했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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