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빠르면 내달 초에 외환은행의 대주주인 론스타의 산업자본 여부가 밝혀질 전망이다.
김석동 금융위원장은 20일 국회 정무위에 출석해 임영호 의원(자유선진당)의 질의에 "론스타의 산업자본 문제를 내달 종합감사 전까지 금융감독원과 협의해 보고하겠다"고 답했다.
이에 따라 종합감사일인 7일 전까지 론스타의 산업자본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임 의원은 이날 당국이 론스타의 외환은행의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미루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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