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HK저축은행은 지난 사업연도(2010년 7월∼2011년 6월) 결산 결과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이 9.26%, 당기순이익 20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또한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비중도 1% 미만으로 업계 최저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진행된 경영진단 결과를 반영한 실적으로 매우 양호한 수준이다. 이로써 HK저축은행은 4년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HK저축은행은 그동안 외형성장보다는 내실경영에 전념하는 리스크관리에 중점을 두면서 소매금융 특화 저축은행으로 확고한 위치를 다져 왔으며, 안정적인 소매금융 기반의 자산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향후에도 지속적인 이익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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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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