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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선수 탄력피부 따라잡기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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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선수 탄력피부 따라잡기의 비결 [사진:이코노믹리뷰 안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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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지난 4일 폐막식을 끝으로 화려한 막을 내렸다. 이번 육상대회는 종목에 따라 각자의 선수가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는 것도 즐거웠지만, 그들을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한 나날이었다.

유난히 육상에는 미남미녀가 많은데 그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여자 멀리뛰기 선수 다리야 클리시나와 이신바예바다. 그리고 한국에는 여자 100m 종목의 정혜림 선수가 있다. 이들은 하나같이 탄탄한 몸매와 V라인 턱선, 노화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는 탱탱한 피부를 자랑한다.


중력을 무시하고 달리는 그들은 군더더기 없는 얼굴을 가졌다. TV로 육상대회를 시청한 수많은 사람들은 비록 육상 선수는 아니지만 그들처럼 건강미 넘치는 피부와 외모를 갖고 싶어 했을 것이다.

탄력 있는 피부를 갖고 싶다면 피부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함과 동시에 피부 보습과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야 한다. 평상시 스트레스를 줄이고 피부가 재생할 수 있도록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는 잠을 자는 것이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한 날씬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서 지나치게 다이어트를 하는 것은 오히려 피부 탄력을 저하시킬 수 있으므로 본인에게 적당한 양의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요즘과 같이 온도 차가 많이 나는 환절기에는 피부가 건조해져 주름이 생기기 쉽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보습 관리와 피부에 가해지는 외부 스트레스를 차단해주는 것이 최선이다.


잠자리에 들기 전, 탄력 강화 크림이나 보습 크림을 이용해 피부 속 수분과 영양분을 꾸준히 공급해주면 주름 예방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이런 노력으로도 주름을 해결할 수 없다면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써마쿨·울쎄라·스칼렛을 병합한 삼중 요법 치료가 좋은 효과를 줄 수 있다. 피부 노화는 피부 전 층에서 일어난다.


그렇기 때문에 피부 전 층에 효과를 줄 수 있는 치료가 필요한데, 이 삼중 요법은 피부 표층, 진피층, 피하지방층을 넘어 SMAS 층까지 피부 전 층에 콜라겐 섬유를 증가시키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이전보다 훨씬 탁월한 효과를 부여하며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좀 더 세밀한 치료가 가능하다.


피부 전 층에 안티에이징 효과가 있는 써마쿨·울쎄라·스칼렛 복합 치료는 피부 상태에 맞춰 치료 조합을 적절히 변경하거나 다른 치료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맞춤 치료가 가능하다. 따라서 20대부터 60대 이상을 아우르는 다양한 연령층에게 적절한 치료법을 제공할 수 있으며 동시에 주름, 피부 노화, 모공 등 여러 가지 피부 고민의 해결이 가능하다.


육상선수 탄력피부 따라잡기의 비결

치료 후에도 피부 노화를 늦춰 주름을 만들지 않기 위한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세안 시 뜨거운 물을 사용하거나 세정력이 강해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세안제의 사용은 삼가는 것이 좋다. 또한 비타민 A와 비타민C, 그리고 ‘토코페롤’이라고도 불리는 비타민 E를 섭취하는 것이 좋겠다.


이상준
아름다운나라 피부과·성형외과 대표원장
전국글로벌의료관광협회 이사장
한국국제의료협회 부회장


<ⓒ 이코노믹 리뷰(er.asiae.co.kr) - 리더를 위한 고품격 시사경제주간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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