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
현대해상은 실버 전용 상품인 '하이라이프 부모사랑효(孝)보험'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부모사랑효(孝)보험'은 보험 소외계층인 실버 세대 전용 상품으로 77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사망과 암진단 위험을 최대 80세까지 보장한다.
'부모사랑효(孝)보험'은 상해사망은 물론 질병사망도 77세까지 별도의 검사없이 가입이 가능하다.
65세 여성의 경우 월 3만원대로 사망 1000만원, 암진단 10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현대해상 남상훈 상품개발부장은 "'부모사랑효(孝)보험'은 사회가 급속도로 고령화하고 있음에도, 그 동안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많은 노년층을 위해 개발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보험 소외 계층을 위한 상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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