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김병국)은 7일 오전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제37차 Korea Foundation Forum(KF)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에선 소통학을 창시한 프랑스의 석학, 도미니크 볼통(Dominique Wolton) 교수가 '21세기 새로운 세계화 시대의 열린소통-구시대와 신시대 소통의 비교와 새로운 방향'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현재 프랑스TV 이사회 이사인 도미니크 볼통 교수는 프랑스국립과학연구소 연구소장과 유네스코위원회 프랑스 대표, 광고심위원 윤리분과 위원장 등을 맡고있다. 또 유럽내 커뮤니케이션 이론 잡지인 '에르메스(Hermes)'의 창립자 겸 디렉터로 활동 중이다.
파리정치대학을 졸업한 그는 언론학의 커뮤니케이션 이론에 컴퓨터공학과 사회학, 생물학, 인류학 등을 접목시켜 '소통학'을 창시해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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