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뛰는 농협, 農心도 고객도 풍년]농협, 금융强者 야망

시계아이콘02분 0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뛰는 농협, 農心도 고객도 풍년]농협, 금융强者 야망
AD


네덜란드 라보뱅크ㆍ佛 크레디 아그리꼴처럼...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네덜란드 라보뱅크와 프랑스 크레디 아그레꼴은 글로벌 협동조합금융그룹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다.


네덜란드 3대 금융기관, 세계 25위 은행으로 꼽히는 라보뱅크는 우리의 농협중앙회격인 '라보뱅크 네덜란드'와 보험ㆍ자산운용ㆍ리스 등 금융 자회사, 지역 라보뱅크(단위조합) 등으로 구성돼 있다. 복잡한 의사결정 구조를 갖고 있는 대신 이로 인해 안정성이 높다는 평을 받고 있다.

농협은 이미 2005년 크레디 아그리꼴과 포괄적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신사업 개발과 선진금융 기업 도입 등을 모색해왔다.


크레디 아그레꼴은 뱅커스지가 선정한 세계 2위 은행에 꼽혔을 정도의 우량 은행으로, 농협과는 투자신탁부문의 임직원 연수 제휴, 선물분야의 전략적 제휴 등을 맺었다.


협동조합 금융그룹인 이들 두 은행은 금융ㆍ경제지주 분리를 6개월 앞두고 제2 도약을 꿈꾸는 농협의 벤치마킹 대상이기도 하다.


◇'순수 토종자본' 농협, 안정적 금융지주체제 전환이 당면과제=농협의 최대 강점은 100% 순수 국내자본으로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공익성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시중은행과 비슷한 기능을 갖고 경쟁해야 하는 처지지만 태생이 다르다보니 농협이 갖는 역할은 사뭇 다르다. 주주 이익 극대화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는 시중은행들과는 달리, 농협은 수익의 대부분을 농업인과 소외계층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사용하고 있는 것.


고객들이 믿고 거래할 수 있는 공신력 또한 농협의 또다른 강점으로 꼽힌다. 무디스 등 세계 3대 신용평가사들은 농협에 국가 신용등급과 맞먹는 최고 수준의 신용등급을 주고 있다. 이로 인해 대부분의 지방자치단체, 공공단체와 주거래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농협은 지난해 말 기준 5566개에 달하는 거미줄 점포망을 갖고 있고 e금융서비스 부문에서도 선도적이다.


이러한 밑바탕 아래 금융지주 전환과 함께 협동조합 수익센터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발전전략을 세우는 한편, 다소 부족했던 전문성과 인프라를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안정적인 금융지주체제로의 전환이 첫번째로 풀어야 할 숙제이겠지만, 차별적 경쟁력의 원천이 될 수 있는 사업부문을 중심으로 한 생산성과 효율성 확대 또한 필요하다.


김태영 농협 신용대표이사는 "중장기적으로는 기업금융ㆍIB(투자은행)ㆍ글로벌사업 등을 확대해 일선 농축협과 상생할 수 있는 종합금융그룹 사업모델을 구현하고, 궁극적으로 농협금융그룹이 농업인,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협동조합 금융그룹으로 자리매김하는 기로에 서 있다"고 강조했다.


[뛰는 농협, 農心도 고객도 풍년]농협, 금융强者 야망


◇농협금융 시너지ㆍ사업확대에 주력=농협은 금융ㆍ경제지주로의 전환이 경제사업 활성화와 교육지원사업 효율화를 통한 농가소득, 복지 증대에 상당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농업인을 위한 경제사업과 교육지원사업에 집중할 수 있어 사업의 전문성과 생산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금융계열사간 시너지 확대와 금융 전문성 강화 등은 농협과 거래하는 고객 입장에서도 이득이 될 수 있다.


농협 관계자는 "금융지주로 전환된 이후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사업확대와 인수합병(M&A) 등 다양한 고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농협은 '농업금융'을 농협은행의 정체성 확립과 지속성장을 위한 특화사업으로 육성하는 한편, 농식품기업 지원을 위한 여신심사, 신용평가 체계 등 독립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농식품산업 분석가ㆍ농식품기업 전문 심사역 등 전문인력 양성에도 나설 방침이다.


퇴직연금 부문에서는 올해 2조원의 수탁고 달성을 목표로 농협과 거래 관계가 있는 대기업, 공기업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해외진출 노력도 활발하다. 지난해 개설한 뉴욕사무소를 지점으로 전환했고, 중국에 지점 신설을 위한 사전단계로 사무소를 개설할 예정이다.


뉴욕사무소에 이어 도쿄ㆍ런던 등의 금융중심지에도 거점을 마련키로 했다. 인도ㆍ인도네시아ㆍ베트남에는 2명씩 주재원을 파견, 해외사무소 개설여부 판단을 위한 사전조사를 진행 중이다.


◇수도권 고객기반 확충ㆍ전문성 강화 등은 과제=서울 및 수도권지역과 부유층ㆍ젊은층의 고객기반이 취약한 것은 농협의 약점으로 꼽힌다.


금융권 최대 규모의 점포망에도 불구하고 농협은행의 점포는 대부분 지방에 위치, 서울 등 대도시 점포수가 타 은행의 60~70% 수준에 불과하다. 서민금융기관이라는 인식 때문에 대기업, 고소득자, 젊은층 고객의 비중도 타은행에 비해 낮다.


농협은 임직원 개개인의 금융 전문역량이 상대적으로 취약하다고 지적도 받고 있다. 금융-경제 부문간의 인사이동과 성과보상 체계의 미흡 등으로 금융업무에 대한 전문성이 상대적으로 부족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금융지주 출범을 계기로 은행ㆍ보험ㆍ증권 등 종합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전문그룹'으로서의 이미지를 부각시킬 계획이다. 대도시를 중심으로 한 프라이빗뱅킹(PB) 강화 등 상대적으로 취약한 고소득자 마케팅에 적극 나서는 한편, 젊은층을 겨냥한 이미지 개선 작업에도 주력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경쟁의 심화, IT산업의 발달, 상품의 다양한 판매기법 등으로 전문역량 확대가 중요한 만큼, 이를 위한 노력에도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김민진 기자 asiakmj@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