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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겠소!" 유통가, 소비자에게 직접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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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겠소!" 유통가, 소비자에게 직접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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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30도를 웃도는 더위에 장마와 태풍까지 연일 이어지는 궂은 날씨 덕에 불쾌지수 수치 역시 함께 치솟고 있다. 불쾌지수가 높아지면 생체 리듬이 무너져 쉽게 피로해지고 스트레스가 증가해 하루 일과를 망쳐버리기 십상.


이에 유통업계에서는 무더운 여름, 소비자들을 직접 방문해 제품 체험 기회 제공은 물론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등 활력을 불어넣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한국 델몬트 후레쉬 프로듀스(대표 강근호)는 열대야와 무더위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델몬트 골드파인 원정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 델몬트 공식 트위터(twitter.com/delmonte_fruit)에서 신청 가능하며, 이 달 말까지 매주 두 곳의 회사를 선정해 깜짝 방문한다.

골드파인애플 복장을 한 파인보이와 파인원정대가 직접 사무실을 방문해 신청자와 직장동료들이 함께 시식할 수 있도록 델몬트 골드파인애플을 전달하는 이벤트로, 직장인들이 피로와 더위를 달콤한 과일과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 ‘델몬트 골드파인 원정대’의 방문을 받은 이들을 대상으로 추가 이벤트도 진행한다. ‘델몬트 골드파인 원정대’의 방문 모습을 남겨 델몬트 공식 트위터로 보내면, 베스트 인증 사진을 남긴 5인을 선정해 골드파인애플 1박스를 추가로 증정한다. 가장 많은 인증 사진을 보낸 회사 팀에는 회식비 10만원이 지원된다.


열대과일 중에서도 고품질 파인애플인 델몬트 골드파인애플은 일반 파인애플에 비해 시지 않고 단맛이 강하며, 영양학적으로도 비타민 C를 4배 이상 함유하고 있어 여름철 원기충전을 위한 제철 과일로 안성맞춤.


‘엔돌핀 후르츠’로도 불리는 델몬트 골드파인애플은 높은 당도에 더해진 풍부한 과즙으로 엔돌핀 분비를 유도해 심신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활력과 행복감을 더해주는 효과도 있다. 또한 소화 작용에 도움을 주는 브로멜라인 효소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식후에 섭취했을 경우 속이 편안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시청, 여의도, 서초 등 서울 시내 주요 직장가를 선정해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매장 주변 회사를 찾아가 메뉴 시식의 기회를 제공하는 ‘아웃도어 딜리버리(Outdoor Delivery)’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아웃도어 딜리버리는 매장을 방문한 고객이 아웃백 매장 내 비치된 박스에 명함을 남겨 주면 추첨을 통해 매주 당첨된 고객의 회사로 아웃백 음식을 포장해 배달해준다.


특히 아웃백 교대점의 경우 매주 3일 간 오후 3~4시 즈음의 출출한 시간에 ‘서프라이즈 이벤트’로 주변 병원이나 사무실에 찾아가고 있다.


아웃백 딜리버리는 주로 아웃백 에피타이져 메뉴인 새우의 고소함과 코코넛의 달콤한 향이 어우러진 ‘골드 코스트 코코넛 쉬림프’, 깊게 베인 양념의 향과 영양 만점의 봉의 조화가 어우러진 '쿠카부라 윙' 등을 전달 하는데, 주 고객층인 2~30대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웃백은 ‘아웃도어 딜리버리(Outdoor Delivery)’ 이벤트를 통해 고객에게 메뉴 시식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회식, 모임 등의 장소로 매장으로 유입되는 효과를 얻고 있다.


샘표식품의 건강발효흑초 브랜드 ‘백년동안’은 오는 10월 말까지 ‘백년동안이 여러분의 사무실로 찾아갑니다’ 이벤트를 벌인다.


잦은 야근과 회식 등으로 지친 직장인들을 위한 이벤트로 백년동안을 편하게 마실 수 있는 음료 디스펜서를 무료로 설치해 준다.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이면 응모 가능하며 동료들과 백년동안을 함께 마시고 싶은 사연과 디스펜서기 설치를 위한 기본정보 등을 적어 샘표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매주 4개 사무실을 찾아가 디스펜서기를 무료로 설치해 주고 백년동안 산머루·복분자와 산수유·석류 등을 제공한다.


백년동안 흑초는 우유보다 5배 많은 철분을 함유하고 미네랄군과 식이섬유질이 풍부한 건강 음료로 영양은 물론, 여름철 얼음과 함께 마시면 시원해 인기가 좋다.


노경화 한국 델몬트 마케팅 팀장은 “유통업계에서는 무더위는 물론, 계속되는 물가 상승으로 불쾌지수가 높아진 소비자들의 스트레스를 덜어줄 다양한 이벤트들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면서 “엔돌핀 후루츠, 델몬트 골드파인 원정대는 높은 당도와 풍부한 과즙으로 엔돌핀 분비를 유도하는 델몬트 골드파인애플을 통해 여름철 몸과 마음 모두 지친 소비자들에게 활력과 행복감을 전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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