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휴가 끝' 돌아온 분양氏

시계아이콘01분 5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9월 물량, 연중 최대 규모

서울-강북중심, 위례신도시 본청약
경기-하남미사, 85㎡↓ 중소형 봇물
지방-부산·세종시 첫마을 공급 눈길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여름휴가철과 폭우로 지연됐던 분양물량이 9월에 쏟아진다. 보금자리주택 본청약 등 공공물량은 물론 분양시기를 저울질하던 민간물량도 모습을 드러낸다. 9월1일부터는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전매제한 완화 혜택 단지들도 선보인다. 여름 비수기로 신규공급이 주춤했던 지방 역시 분양을 재개한다.

17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9월에는 수도권 3만3548가구와 지방 1만7652가구 등 총 5만1190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연중 최대 규모로 전매제한 완화 수혜 단지, 보금자리주택 등 공공물량이 대거 포함된 경기, 서울 순으로 물량이 집중됐다.


하지만 보금자리주택과의 경쟁이 부담스러운 민간물량은 10월 이후로 연기될 가능성도 높다. 홍채진 부동산114연구원은 “공공물량 외에도 미국 신용등급 강등 파장이 신규시장의 변수가 될 수도 있다”며 “8월 기준금리는 일단 동결됐지만 금융 규제 강화와 수요 위축, 불안감 등이 계속된다면 공급물량이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휴가 끝' 돌아온 분양氏
AD

◇서울, ‘강북권역’ 재개발·재건축 집중


서울에서는 도심 접근성이 우수한 강북지역을 중심으로 분양이 진행된다. 성동구 금호동 재개발 아파트를 비롯해 전농·답십리 뉴타운에서 대규모 아파트가 공급된다. 지난 3월 사전예약을 진행했던 위례신도시는 9월 본청약을 진행한다.


▲송파구 위례신도시=본청약에 들어가는 보금자리주택 2개 블록은 위례신도시 내 트렌짓몰과 접해있다. 위례신도시 중심 축인 트렌짓 몰을 중심으로 신도시급 규모에 맞는 교통시설이 추가 배치된다. 이 가운데 A1-8블록은 총 1137가구로 사전예약을 제외한 228가구가 본청약에 들어간다. A1-11블록은 사전예약 물량을 제외한 361가구가 본청약으로 공급된다. 전용 75㎡이상 중형 면적이 포함됐다.


▲성동구 금호동2차 래미안하이리버=삼성물산은 금호19구역을 재개발해 래미안하이리버 총 1057가구를 공급한다.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33가구가 일반분이다. 분양물량이 적은데 반해 한강, 응봉산 공원 등 자연환경과 가까워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


▲동대문구 답십리동 래미안위브=삼성물산과 두산건설이 컨소시엄으로 전농뉴타운 답십리 16구역에서 총 2652가구를 내놓는다. 일반분도 650여가구로 적지 않다.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역세권 입지로 1호선·중앙선이 환승되는 청량리역, 2호선 신답역을 이용할 수 있다.


◇경기·인천, 경기권 보금자리 본청약 관심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인 하남 미사, 고양 원흥지구에서 본청약이 진행된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85㎡이하의 중소형 민간아파트도 곳곳에 예정됐다.


▲경기 화성시 반월동 반월1차 두산위브=두산건설은 화성시 반월동 488-1 일대에서 총 923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주변으로 서천지구가 위치했다. 인근에 대단지 아파트가 밀집돼 거주환경도 양호하다. 화성지방산업단지, 삼성종합기술원 등 대단위 업무시설이 위치했다.


▲경기 수원시 서수원레이크푸르지오=대우건설은 서수원IC 인근에 서수원레이크푸르지오 총 1366가구를 분양한다.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 84㎡ 면적으로 공급한다. 1호선 성균관대역, 서수원 버스터미널이 인접했다.


▲인천 부평구 부평5구역=재개발 추진으로 총 1381가구의 대규모 아파트가 자리잡는다. 총 1381가구 중 조합과 임대를 제외한 579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인천1호선 부평구청역, 부평시장역 사이에 위치했다. 인천1호선 부평구청역은 7호선 환승역으로 개발된다.


◇지방·광역도시, 연중 최대 물량


9월 지방분양시장은 상반기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였던 부산, 경남, 충남 등에서 분양이 이어진다. 충남에서는 세종시 첫마을 분양이 진행된다. 공공임대주택을 비롯해 민간아파트도 공급이 눈에 띈다.


▲부산 사하구 다대동 롯데캐슬블루=다대동 주공2단지를 재건축한 롯데캐슬이 분양된다. 총 1174가구로 이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544가구가 일반에 선보인다. 지상 35층 높이의 9개동 규모로 전용 84~156㎡형으로 건립된다. 부산지하철 2호선 연장구간인 도개공아파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경남 양산시 물금읍 대방노블랜드=물금지구 21블록으로 대방노블랜드 총 1414가구가 공급된다. 59~109㎡형 중소형으로 지구 내 조성되는 워터파크 옆에 위치한다. 주변으로 신구중, 물금고교가 가깝다.


▲충남 연기군 남면 세종시 푸르지오=세종시 1-2생활권 L3블록으로 푸르지오 626가구가 공급된다. 북측으로 접해 개발되는 M3블록 1969가구 단지와 함께 2000가구 이상의 매머드급 단지를 구성하게 된다. 중앙행정지구, 문화국제교류지구와 가깝고 충남 천안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대구 북구 침산동 2차 쌍용예가=쌍용건설은 대구 북구 침산동 521 일대로 657가구를 선보인다. 전용 59~102㎡대로 금호강, 신천, 침산공원이 가까워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대구제3공업공단, 경북대와 가까워 양호한 임대수요도 기대된다.




배경환 기자 khba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