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정선 기자]
키엘(Kiehls)이 8월 27일, 삼청동에 부티크를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1851년 약국에서 출발한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은 삼청동 부티크 오픈과 자사의 160주년을 동시에 기념한다. 그 일환으로 키엘은 이곳 삼청동 부티크에서는 판매되는 제품의 수익금 일부를 창덕궁 자연 보호 기금과 삼청동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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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삼청동 부티크 오픈 이후 9월 10일까지 16일간 '케이 페스티벌(K Festival)'을 진행한다. 키엘 부티크 앞 정원에서의 ‘오픈 피아노’와 원하는 즉석에서 실크 스크린 티셔츠를 제작하는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는 키엘 공식 홈페이지(www.kiehls.co.kr)와 키엘 트위터(www.twitter.com/kiehls_korea)에서 확인 가능하다.
채정선 기자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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