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쏠리테크는 사업 집중화와 재무구소 개선을 위해 보유 중인 자회사인 엠브이피창업투자의 주식 100%를 처분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처분 주식수는 133만주, 140억원 규모이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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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기자
입력2011.08.16 14:44
수정2011.08.16 14:45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쏠리테크는 사업 집중화와 재무구소 개선을 위해 보유 중인 자회사인 엠브이피창업투자의 주식 100%를 처분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처분 주식수는 133만주, 140억원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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