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광복절을 기해 일본의 온라인 커뮤니티를 공격하려던 네티즌들이 계획을 취소했다.
공격계획을 주도한 인터넷 카페 '넷테러대응연합'은 이날 방침을 바꿔 일본 네티즌들이 먼저 공격할 경우에만 대응키로 했다.
네티즌들은 이날 오후 3시를 기해 일본 커뮤니티 사이트 2ch(http://www.2ch.net)에 동시접속 등의 수법으로 공격을 감행할 계획이었다.
네티즌 일부가 2ch 게시판을 공격하며 접속이 불안정이 발생하긴했지만 현재는 정상적운영되고 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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