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호창 기자]법원의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받고 거래가 재개된 대우차판매가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12일 오전 9시5분 현재 대우차판매는 전날보다 235원(14.73%) 오른 1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만 전날 장 시작전 결정된 기준가격이 낮았던 탓에 이틀째 상한가에도 불구하고 아직 거래정지 전 주가(1900원) 보다는 낮다.
대우차판매는 지난 10일 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대우차판매는 법원에 의한 회생절차가 종료되기 전까지는 한국거래소에 매년 사업보고서 제출기한 만료일까지 상장폐지 실질심사서류를 제출하고 상장적격성 여부를 심의받아야 한다.
정호창 기자 ho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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