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개그맨 오지헌이 다이어트에 성공, 식스팩을 과감히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자기야'에서 오지헌은 "두 달 반 만에 121kg에서 79kg까지 뺐다"며 최근 몰라보게 날씬해진 몸을 공개했다. 이에 MC들이 "복근을 보여 달라" 요청했고 오지헌은 자랑스럽게 상의를 벗고 운동으로 다져진 '명품' 복근을 선보였다.
오지헌은 MC가 체중 감량 비법을 묻자 "허리가 45인치에서 31인치로 줄었다"며 "지금도 과거랑 비슷하게 먹는다. 그러나 과거에는 탄수화물과 지방 함유량이 높은 음식을 먹었다면 이제는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한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이어 "지금도 계란 흰자는 한 끼에 50개씩 먹는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자기야'는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 집계결과 지난 주(8.4%)보다 0.9%포인트 상승한 9.3%를 기록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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