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아 기자]KOSPI200 신규편입은 발표일 직후에는 해당종목의 주가에 긍정적이지만 정기변경후엔 반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는 최근3년간 KOSPI200 신규로 편입된 종목이 발표일 직후 1주일간 시장대비 1.96%포인트 초과 수익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정기변경일 직후 1주간은 평균 1.09%포인트 수익이 감소했다.
거래소에 따르면 해당 신규편입종목의 발표 직후 1주간 거래량과 거래금액도 크게 증가해 각각 직전 동년대비 평균 46.84%와 52.94%가 증가했다.
반면 정기 변경일 이후 1주간은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직전 동기 대비 각각 평균 20.47&와 22.15%가 감소했다.
이민아 기자 ma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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