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맨손으로 억만장자 된 여성 5인

시계아이콘01분 5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맨손으로 억만장자 된 여성 5인 판타지 소설 '해리 포터' 집필 이후 허름한 아파트에서 정부 생활보조금으로 근근이 살아가던 '싱글맘' 조앤 롤링은 인생을 마술처럼 역전시켰다(사진=블룸버그뉴스).
AD


[아시아경제 이진수 기자]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돈이 없는 기업인이라면 자수성가형 억만장자가 되는 게 꿈 아닐까. 자수성가형 억만장자라면 그야말로 아이디어 하나로 성공한 사람이다.

미국의 경제 격주간지 포브스 온라인판은 남성 중심의 사회분위기 속에서 맨손으로 억만장자가 된 여성들을 14일(현지시간) 소개했다.


과연 몇 명일까. 겨우 5명이다. 이들은 온갖 난관에도 스스로를 무(無)에서 하나의 브랜드로 만들어 세계인들 일상에 막대한 영향을 미쳤다.

◆조앤 롤링(47)=롤링은 한때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의 온수조차 나오지 않는 허름한 아파트에서 정부 생활보조금으로 근근이 살아가던 ‘싱글맘’이었다. 그러나 판타지 소설 ‘해리 포터’ 집필 이후 마술처럼 인생을 역전시켰다.


롤링은 ‘해리 포터’ 원고를 들고 출판사 12곳이나 전전했으나 가는 곳마다 퇴짜 맞았다. 이윽고 13번째 찾아간 출판사에서 롤링의 원고를 책으로 출간한 뒤 그는 억만장자로 떠오르게 됐다. 롤링은 ‘해리 포터’로 2004년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최고 부자’ 리스트에 처음 등장했다.


‘해리 포터’ 시리즈의 마지막인 제7편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도들’은 지난해 7월 출간되자마자 하루만에 1100만 부나 팔려 나갔다. 7편으로 구성된 ‘해리 포터’ 시리즈는 지금까지 총 4억5000만 부가 팔려 나가고 67개 언어로 번역됐다.


영화 ‘해리 포터’는 지난 10년 사이 7편이나 만들어져 영화관 입장권 판매로만 64억 달러(약 6조7700억 원)를 긁어 모았다. 포브스는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의 8번째이자 마지막 편인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2’가 개봉 첫 주 1억5000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올릴 것으로 내다봤다. 롤링의 순재산은 10억 달러로 추산된다.


맨손으로 억만장자 된 여성 5인

◆오프라 윈프리(57)=30년 넘게 TV 토크쇼 ‘오프라 윈프리 쇼’를 진행해왔다. 그는 뮤지컬 ‘컬러 퍼플’로 토니상 11개 부문 후보에 오르고 감량과 관련해 솔직하게 모든 것을 털어놓은 자전적인 책이 논픽션 부문 사상 최고 예약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미시시피주의 시골에서 태어나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와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TV 뉴스 캐스터로 활동하기 시작한 그는 시카고 TV에 합류한 뒤 3류 모닝 토크쇼를 미국 최고의 토크쇼로 탈바꿈시켰다. 1986년 미국 전역의 공중파를 처음 타기 시작한 ‘오프라 윈프리 쇼’는 현재 140개 이상 국가의 시청자들이 보고 있다. 윈프리는 오프라스 앤젤 네트워크와 오프라 윈프리 재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여성 및 아동 후원에 나서기도 한다. 그의 순재산은 27억 달러다.


맨손으로 억만장자 된 여성 5인

◆마거릿 휘트먼(54)=’멕 휘트먼’이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뉴욕주 오이스터베이에서 세 형제 중 막내로 태어난 그는 프린스턴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하버드 경영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휘트먼은 프록터 앤 갬블(P&G)에 잠시 몸담았다 컨설팅 업체 베인 앤 컴퍼니로 자리를 옮겼다. 여기서 8년 동안 컨설턴트로 일하면서 기업 임원들에게 자체 브랜드 관리법에 대해 조언한 뒤 디즈니, 신발 제조업체 스트라이드 라이트, 꽃 배달 체인 FTD, 완구업체 하스브로를 거쳐 1998년 e베이에 최고경영자(CEO)로 합류했다.


당시 e베이의 인력은 겨우 40명, 매출 규모는 4700만 달러였다. 휘트먼은 CEO로 취임한 뒤 5년 동안 경매사업 확대에 주력하다 2002년 페이팔을 인수했다. 인수 가격은 15억 달러였다. e베이 주가는 계속 치솟았다. 새로운 글로벌 시장으로 대거 진출한 덕이다.


2008년 e베이의 CEO에서 물러난 그는 지난해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에 공화당 후보로 나섰다 민주당 후보인 제리 브라운에게 져 고배를 마셨다. 순재산은 13억 달러다.


맨손으로 억만장자 된 여성 5인

◆장신(張欣·46)=베이징(北京) 최대 부동산 개발업체인 소호차이나(SOHO中國)를 창업했다. 2008년 소호가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되자 투자자들이 몰려들면서 장과 남편 판스이(潘石屹)의 지분 가치는 38억 달러로 치솟았다. 이후 등락을 거듭한 부부의 재산은 지난해 10월 현재 31억 달러에 이른다.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개발경제학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한 장은 투자은행 골드만 삭스에 몸 담기도 했다. 그는 세계경제포럼(WEF)과 아시아 기업인들의 모임인 ABC포럼의 회원이다.


맨손으로 억만장자 된 여성 5인

◆도리스 피셔(79)=의류업체 갭의 이사로 1969년 갭 매장 1호를 열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출범한 갭은 이후 세계 곳곳으로 진출하면서 베이비갭, 올드 네이비, 바나나 리퍼블릭 등 다른 브랜드도 확대했다. 포브스가 선정하는 ‘세계 억만장자 리스트’에 해마다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피셔의 현 재산은 25억 달러다.




이진수 기자 commu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