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BMW 그룹이 뉴 1시리즈 뮤직 비디오를 공개했다.
12일 BMW 코리아에 따르면 '체크 마이 머신(check my machine)'으로 이름 붙여진 뮤직 비디오는 총 2분50초 분량으로 기존 프리뷰와는 다르게 BMW 뉴 1시리즈의 생산 과정을 색다르게 표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는 BMW 최초로 시도된 색다른 커뮤니케이션 기법으로, 그룹이 추구하는 혁신의 결과물이라는 설명이다.
뉴 1시리즈 뮤직 비디오는 BMW 그룹의 전자미디어 부서와 독일 출신의 요나스 임버리, 미르코 보르쉐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긴밀한 협력을 통해 탄생된 영상 프로젝트다.
아티스트로 참여한 요나스 임버리와 미르코 보르쉐는 "차량의 모든 독창적인 소리를 독립적으로 구분해 음악을 만들어냈다는 것이 큰 의미"라며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특별한 비주얼 언어를 탄생시켜 비디오가 독립적이면서도 예술적인 작업으로 완성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뮤직 비디오는 유투브(http://www.youtube.com/watch?v=NaDpt76Lkd4)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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