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NHN(대표 김상헌)의 게임포털 한게임은 12일 다중역할수행게임(MMORPG) '테라' 일본 비공개시범서비스(CBT)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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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의 일본 CBT는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진행됐으며 테스트 기간 내내 동시접속자수가 1만명을 넘어섰다는 설명이다.
이번 CBT는 최고 22레벨까지 체험할 수 있었고 7개의 종족과 8개의 직업 등 테라의 모든 종족과 직업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었다. 일본 이용자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종족은 '엘린'이었으며, 가장 인기가 높은 캐릭터는 '하이엘프 마법사'로 나타났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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