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부산은행은 5일 부산진역 광장에서 부산밥퍼공동나눔체에게 저소득층 급식지원을 위해 제작한 '누리밥차'를 기증했다.
3.5톤 트럭을 개조한 누리밥차는 과거 밥차와는 달리 차량과 조리실의 탈부착이 가능하며 디자인도 딱딱한 컨테이너 형태가 아닌 따뜻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제작됐다. 400인분의 음식을 동시에 조리할 수 있는 시설도 갖추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부산은행 임직원 가족들로 구성된 가족봉사단 20여명이 누리밥차의 첫 무료급식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조목인 기자 cmi072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