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대한항공은 일반석 좌석에도 최신 주문형오디오비디오(AVOD) 시스템을 갖춘 B737-900ER '보잉스카이인테리어(Boeing Sky Interior)' 차세대 여객기를 5일 공개했다.
이 항공기는 승객 편의와 안락성을 대폭 향상시키기 위해 항공기 내부의 벽면, 창문, 수하물 수납공간 등을 새롭게 디자인한 차세대 여객기로, 국내선 투입에 이어 이달 중 동남아, 중국 등 중단거리 국제선에 투입된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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