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리바이스가 28일 서울 명동점에서 '리바이스 포에버 블루 캠페인'의 일환으로 살아있는 보디페인팅 포토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리바이스 포에버 블루 캠페인'은 오는 7월 17일 까지 진행되며, 브랜드에 상관없이 헌 청바지를 리바이스 매장에 가져오는 고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헌 청바지를 기증한 고객에게는 최대 10만원 청바지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이재문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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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바이스 청바지와 살아있는 보디페인팅](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106281339376106310A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