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팜스토리한냉이 장초반 오름세다.
해외농업개발 사업자에게 재정적 지원과 함께 소득세ㆍ법인세 등을 감면해 줄 수 있는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개선시킨 것으로 보인다.
24일 오전 10시36분 현재 팜스토리한냉은 전일대비 3.06% 상승한 118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농식품부는 '해외농업개발협력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관련업계는 해외농업개발 사업을 촉진하는 차원에서 해외농업개발 사업자에게 재정적 지원과 함께 소득세ㆍ법인세 등을 감면해 줄 것으로 기대했다.
팜스토리한냉 자회사인 서울사료는 러시아 연해주에서 해외 영농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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