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3000계약 순매도..베이시스는 견조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코스피200 지수선물이 시가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갈팡질팡하고 있다.
외국인이 조금씩 선물 매도 물량을 늘려가고 있다. 하지만 베이시스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 하고 있다.
시장 베이시스가 전거래일 대비로는 하락했지만 콘탱고를 유지하고 있다. 차익 거래는 뚜렷한 방향성을 나타내지 않고 있다. 비차익거래는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3일 연속 매수우위로 전개되고 있다.
7일 오전 11시27분 현재 지수선물은 전일 대비 2.65포인트 하락한 276.75를 기록하고 있다. 시가는 276.40이었다.
외국인이 2985계약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435계약, 1698계약 순매수 중이다.
프로그램은 1525억원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다. 차익거래가 45억원 순매도로 뚜렷한 방향성이 없는 가운데 비차익거래가 1570억원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다.
평균 베이시스는 전거래일 대비 0.02포인트 하락한 0.15를 기록 중이다.
동시만기가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미결제약정은 5000계약 가량 줄고 있다. 차근원물인 9월물 미결제약정은 1만7000계약 이상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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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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