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레드 소폭 상승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코스피200 지수선물이 급락출발하며 276선으로 밀렸다.
연휴 기간 동안 뉴욕증시가 약세를 이어가면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 매도와 개인 매수가 충돌하고 있다. 베이시스가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만기가 임박하면서 0포인트를 중심으로 등락하고 있는 모습이다.
7일 오전 9시9분 현재 지수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80포인트 하락한 276.60을 기록하고 있다. 시가는 276.40이었다.
외국인이 1219계약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055계약, 175계약 순매수 중이다.
프로그램은 130억원 매도우위다. 차익 237억원 순매도, 비차익 107억원 순매수로 방향이 엇갈리고 있다.
평균 베이시스는 전거래일 대비 0.36포인트 하락한 -0.19를 기록 중이다.
미결제약정은 거의 증가하지 않고 있다. 대신 차근원물인 9월물 미결제약정이 5000계약 가량 큰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9월물과 6월물의 가격차를 뜻하는 스프레드는 1.60으로 전거래일 대비 0.10포인트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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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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