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한화증권은 오는 9일 강남지점 리더스 라운지에서 제6기 증권대학을 연다.
한화증권 측은 "지난해 7월부터 한화증권 리더스 증권대학을 통해 80여명의 졸업생들이 전문 투자자로 거듭나는 과정을 수료했다"며 "신설하는 6기 증권대학은 보다 체계적이고, 실전투자에 적용이 가능한 과정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9일부터 9월1일까지 8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3시간 동안 리더스 라운지(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24-24 1층)에서 진행되며 증권투자의 기초부터 전문투자자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소수정예로 운영한다. 실전매매기법에 중점을 둬 실제 시장에서 꾸준한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전문 투자자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제6기 증권대학은 실전매매기법, 업종별해부, 차트분석 및 리스크관리, 월간추천포트폴리오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진행되며 강사로는 한화증권 베스트 애널리스트들과 각종 실전투자대회 우승자 및 재야고수들이 나선다.
2008년 금융위기로 인한 폭락장 속에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리스크 관리 능력을 검증 받은 이현규 센터장과 단기트레이딩 및 저평가 종목 발굴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문기웅 과장 등이 직접 강사로 참가해 생생한 실전매매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실전투자 프로그램을 통해 적극적인 피드백도 동시에 이뤄진다. 참가 신청자 중 15명을 선별해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6월1일부터 8일까지 한화증권 강남지점 리더스라운지에 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 한화증권 강남지점 리더스라운지(02-6207-1153, 1185, 1097).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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