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한화증권은 지난 30일부터 한달간 스마트폰, 테블릿PC 이용 고객에게 주식거래 수수료 면제는 물론 단말기 할부금, 통신비, 구형 단말기 잔여할부금 등을 지원하는 '스마트폰 네버엔딩 스토리 1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거래 금액에 상관없이 월1회 이상 주식거래를 할 경우 스마트폰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 중 월 2000만원 이상 매매가 발생한 경우 매월 통신요금 1만5000원을, 월 4000만원 이상 매매가 발생한 경우 매월 통신요금 3만원을 24개월 동안 지원 받을 수 있게 된다.
한화증권은 "이와 별도로 옴니아 등 구형 휴대폰을 보유 중인 고객이 월 100만원 이상 주식거래시, 구형 단말기를 교체할 경우 발생하는 잔여할부금을 월 1만400원씩 24개월 동안 최고 25만원을 지원한다"며 "최신 갤럭시S2 단말기를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주식거래 수수료 무료 혜택(유관기관 수수료제외) 조건은 모바일 거래가 없었던 신규고객 및 휴면고객인 경우 누구나 받을 수 있다.
주식거래 수수료 무료 혜택은 신규고객인 경우 이벤트 참여시 그 다음날부터 3개월간 모든 주식거래 수수료(유관기관 수수료제외)를 면제 받을 수 있다. 이미 한화증권 고객이라도 최근 6개월간 모바일 매체를 통한 주식거래가 없던 고객이면 이벤트 기간 내 무료 수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신청방법은 한화증권 홈페이지(www.koreastock.co.kr)를 통해 가능하며 고객지원팀(1544-8282)을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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