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KMH가 상장 첫날 하한가로 떨어졌다.
25일 오전 9시 8분 KMH는 시초가가 8550원에 형성된 이후 14.97% 급락한 727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공모가 9500원도 하회한 가격이다.
최준근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고품질 방송 수요 증가, 플랫폼 확대 등으로 송출서비스 및 채널사업 실적개선 기대된다"며 "높은 전송망 안정성과 원가경쟁력으로 2009년, 2010년 신규채널 유치율이 39.3%, 13.5%를 기록하며 기존채널 해지율 7.1%, 5.3%를 상회했으며, 올해도 11개의 신규채널 유치(4개 채널 해지)가 예정돼 있어 양호한 외형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KMH는 지난 3월 현재 47개 채널을 송출하며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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