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국내 최대 공업도시인 경남 창원에서 국제자동화정밀기기 전시회가 개막했다. 오는 20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188개 업체가 참여해 5600여개 제품을 선보인다.
국내외 실수요자 2만5000명 이상이 다녀가고 수출상담 금액은 6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최측 관계자들이 두산중공업, 그린KGK 등 각 업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최대열 기자 dychoi@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국제자동화정밀기기 전시회 개막](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1051809550395444_3.jpg)
![[포토]국제자동화정밀기기 전시회 개막](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1051809550395444_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