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코오롱아이넷의 주권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지난 16일 접수했다고 17일 밝혔다.
코오롱아이넷은 지난 1990년에 설립돼 2001년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기업으로 철강, 화학제품 등의 수출입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종합상사다.
청구일 현재 코오롱과 특수관계인이 35.8%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 매출액 1조71억원과 당기순이익 103억원을 기록했다. 주관사는 동양종합금융증권이 맡았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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