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코오롱아이넷이 실권주 일반공모를 끝으로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발표했다.
이번달 3~4일 실시된 유상증자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에서는 362.5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약 6400억이 몰렸다. 이번 일반공모를 통해 청약 받은 실권주는 총 141만703주로 청약 가격은 1250원이다.
코오롱아이넷은 지난달 28~29일 이틀간 실시한 주주배정 유상증자에서 93.94%의 청약률을 기록했다. 유상증자를 마무리한 코오롱아이넷은 7월 중 코스피 이전상장을 목표로 준비할 예정이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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