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까지 '재개발·재건축 시민 아카데미 수강생 200명 모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정비사업 전반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 증진과 주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재개발,재건축 시민 아카데미' 강좌를 개설한다.
문병권 중랑구청장
'재개발, 재건축 시민아카데미'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 sh공사 한국도시설계학회 공동주관으로 오는 6월 서울시청에서 개강,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중랑구는 8월 서울시립대학교에서 개강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교육비는 무료로 진행된다.
강좌는 주 1회 3시간씩이며 참가인원은 일괄모집후 회당 200명씩 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강의내용으로는 재개발,재건축 분야 관련 교수 실무전문가 담당공무원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해당 법령 절차 감정평가 관리처분계획 등 정비사업 제도에 관한 사항과 국내,외 사례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서울시 홈페이지 우측 하단 '재개발·재건축 시민 아카데미'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작성 후 E-mail(cho8488@seoul.go.kr)로 접수하거나 FAX 접수(☎3707-8249 /3410-7791 / 2094-2119) 또는 중랑구청 주택과를 방문해서 신청할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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