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컴투스가 실적 부진에 9일 신저가로 내려앉았다.
이날 오전 9시 40분 컴투스는 전거래일 대비 1.49% 상승한 1만200원을 기록중이다.
장초반 하락세를 보였던 컴투스는 장중 HSBC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했다.
하지만 이날 장중 9920원까지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컴투스는 지난 6일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액 73억원, 영업이익 3억원, 당기순이익 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각각 전년대비 2%, 74%, 63% 감소한 수치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