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매일유업이 포르말린 사료 논란에 급락세다.
29일 오전 9시17분 매일유업은 전일보다 10.18% 급락한 1만2350원을 기록중이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매일유업은 포르말린이 첨가된 조제사료를 젖소에 먹이고 여기서 생산된 원유로 우유 제품을 만들어 판매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포르말린은 살균제, 방부제에 사용되는 독극물로, 발암성 물질로 알려져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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