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다음달 5일 제89회 어린이날을 맞아 전쟁기념관에서 온가족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전쟁기념관은 이번 어린이날에 13세 이하 어린이 2500명에게 입장 순으로 장난감과 책, 문구 등을 선물하고 평화광장 곳곳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나라사랑 어린이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축제에서는 특전사 장병들이 펼치는 특공무술, 국방부 군악대와 의장대의 국군 군악·의장행사 시범, 연예병사 사인회, 특전사 강하장비 체험 등이 계획돼 있다.
이밖에 후토스 공연, 어린이 응원단 공연, 캐리커쳐 그리기, 페이스 페인팅, 다빈치 외륜선 제작체험, 레이싱 모형자동차 시연, 소방안전 체험교실 등 온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황상욱 기자 o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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