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일본의 자동차 메이커 도요타가 미국에서 판매된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30만여대를 리콜한다고 21일(현지시각) 밝혔다.
이날 도요타와 외신 등에 따르면 도요타는 에어백 센서와 관련된 결함을 해결하기 위해 RAV4 21만4000대, 하이랜더 9만4000대, 2007, 2008년형 하이랜더 하이브리드(HV) 등을 리콜할 방침이다.
황상욱 기자 o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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