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하이닉스가 이틀 연속 급등하며 신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다.
21일 오전 9시9분 현재 하이닉스는 전날보다 1600원(4.66%) 오른 3만5900원을 기록 중이다. 모건스탠리와 씨티그룹이 매수 상위 1, 3위 창구일 정도로 외국계를 통한 매수세가 활발하다. 장중 고점은 3만5950원을 찍었다.
인텔과 애플의 깜짝 실적 호과에 D램값 상승, 2분기 실적 기대감이 어우러지며 IT주 중에서도 가장 돋보인 상승세를 연출 중이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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