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태국 중앙은행이 20일 정책회의를 열고 기준금리인 레포금리(Bond Repurchase Rate)를 발표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9일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이코노미스트 20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인 전원이 현행 2.50%에서 2.75%로 0.25%포인트 인상할 것을 예상했다고 전했다.
태국 중앙은행은 현지시간으로 오후 2시30분(한국시간 오후 4시30분)에 기준금리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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