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혜인이 사흘 만에 반등세다. 희토류 가격 급등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19일 오전 9시54분 혜인은 전일대비 250원(3.08%) 오른 8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알렉스 킹 미국 국립 에임즈연구소장은 전날 '제1회 희소금속 국제워크숍'에 참석해 "희토류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고 있다"며 "추가적인 희토류 가격의 폭등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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